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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좋은이름연구원’, 작명은 물론 제자양성에도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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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8-11 15:51 조회1,6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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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핵가족화와 결혼연령 상승, 저출산 트렌드와 맞물려 작명과 개명, 성명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추세이다. 특히 이름은 나를 알리는 하나의 수단으로 나의 이미지와 어울리고 부르기 쉬운 이름, 개성 있는 이름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좋은 이름의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다르지만, 철학적으로 보았을 때, 자신과 맞지 않는 이름을 갖게 된다면 인생이 풀리지 않거나 난항을 겪을 수도 있다. 예쁜 이름도 중요하지만, 알맞은 이름인지 아닌지 여부도 매우 중요하다.

이에 철학관이나 작명소를 통해 개인의 사주에 잘 부합되면서도 뜻이 좋거나 예쁜 이름, 좋은 어감 등을 고려한 작명 및 개명 신청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개명을 한 후 성공가도를 달리는 사례도 있다는 것이 블로그나 카페, 각종 SNS 심지어 방송매체를 통해서도 알려지면서 현재 자신의 이름이 자신과 알맞은지 의문을 갖고 개명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도 점점 늘고 있다.

‘좋은이름연구원’의 송학 남상규 원장은 “구궁성명학으로 작명된 이름은 역학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것은 물론 이름의 뜻과 발음, 느낌이 모두 조화롭다”며, “이름에 대한 풀이가 추상적으로 형상적이 아닌 살아가는 생활양상 그대로 나타나게 되어 인생반전에 상승 발전하는 작명을 추구한다”고 전했다.

‘좋은이름연구원’은 이름 하나만으로 30년 넘게 외길인생을 살아오면서 많은 저서를 남기고 수많은 문하생을 길러내고 있는 송학 남상규 원장이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사주에 태과한 오행은 피하고 필요한 오행을 살리고 공망을 피하는 구궁성명학으로 작명을 하며, 사주와 이름에 맞추는 도장인 ‘명보인’을 개발했다.

좋은 이름을 짓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구궁성명학을 창시한 ‘좋은이름연구원’ 남 원장은 “이름이란 그 사람의 인생을 설계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이름만으로도 길흉화복이 좌우될 수 있다”며, “작명이나 개명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근심을 덜어주는 일을 무척 뜻 깊게 생각한다. 요즘은 서울 은평구뿐만 아니라 서대문구, 강서구 등 인근지역에서도 찾는 이들이 많다”고 전했다.

이름 풀이에 있어 해박한 지식으로 사주 이상의 운명을 풀어내기로 유명한 ‘좋은이름연구원’은 작명뿐만 아니라 제자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작명소를 준비하거나 철학관을 운영하는 이들을 교육하며, 현재 26기 수강생을 배출했다.

작명이나 개명, 철학관 수강 문의는 은평구에 위치한 ‘좋은이름연구원’으로 직접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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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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